달라스경찰국, 플래이노 주택가에서 불법 성매매 단속
Written by on September 24, 2022
달라스 경찰국이 지난 22일(목)
플래이노의 한 단기 임대 주택에서 성매매 조직을 적발했습니다.
달라스
경찰국은 지난 7월 북부 달라스에서 성매매
조직이 운영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특별 조사 부서가 수사에 들어갔고 플래이노의
라스 팔마 레인(Las Palmas Lane)에 위치한 한 임대 주택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달라스 경찰국의 수사관들은 이날 수색 영장을 들고 해당 주택을 찾았으며 41세의
브랜디 클리프(Brandy Cliff)와 22세의 메디슨 햇쳐(Madison
Hatcher)를 체포했습니다.
또한 이들 외에도 이 주택에 있던 여러 명에 대한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이 주택의 이웃 주민인 주디 럼바디(Judy Lombardy)씨는 “조용하고 가족적인 동네에서 성매매라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모두가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많은 경찰들이 주택에서 10~15명 가량의 소녀들을 수건으로 가린 채 데리고 나왔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한편 달라스경찰국은 관련 수사가 진행중이라며 해당 주택에서 성매매가 이뤄진 시간 등 추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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