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남부, 한 여성 자택에서 총격으로 사망
Written by on September 5, 2024
달라스 남부
지역에서 한 여성이 자택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달라스 경찰국은
보도자료에서 어제(4일) 오후
10시 10분 경 달라스 남부 미도우 스트리트 3500번지에서 총격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도착한 주택에서 여러
차례 총상을 입은 여성이 발견됐으며, 출동한 달라스 소방구조대에 의해 현장에서 사망 선고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신원은 유족에게 통보가 완료될 때까지 공개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26세의 재커리 앤더슨(Zachary
Anderson)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며, 현재 피해자와의 관계에 대한 다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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