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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동부에 도심형 전원 생활 시설 갖춘 커뮤니티 개발 중…내년 1월 완공 예정

Written by on December 17, 2019

 

 달라스(Dallas) 동부 지역에 도심형 주거지에 전원 생활 시설을 접목한 주택 1000세대의 커뮤니티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개발사 와인/ 잭슨(Wynne/Jackson)이 포니(Forney) 남쪽 FM 548 일대에 개발하고 있는 오버랜드 그로브(Overland Grove) 커뮤니티는 360 에이커 부지에 3억달러를 투자해 작년부터 건설되고 있습니다. 

 해당 개발 계획에는 커뮤니티 센터를 비롯 리조트 스타일 수영장과 하이킹 트레일, 낚시터가 있는 피어 그리고 공원 같은 자연 공간 개발이 포함돼 있습니다. 

 개발업체 관계자는 “이제 막 가정을 꾸린 젊은 사람들의 경우, 좋은 집과 좋은 학교 환경보다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과 사회 레저 시설이 갖춰진 커뮤니티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관련 성명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또, 그런 점에서, 정원과 야외 레크리에이션 시설 등의 자연 환경 시설 조성에 중점을 둔 오버랜드 그로브가 도심 생활에 전원 생활을 접목한 주거 환경을찾는 젊은 가구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 세대 당 27만여달러에서 40만달러 사이 가격에 거래될 해당 개발사업의 자연 편의 시설 센터 완공은 내년 1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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