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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 강력 범죄 다발 텍사코 주유소 폐업 위해 소송 제기

Written by on July 30, 2019

 

〔앵커〕

달라스(Dallas) 시가 마약 거래 및 폭력, 경비
인력이 총상을 입을 정도로 심각한 강력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주유소를 고소했습니다
.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달라스 시 주장에 따르면,
화이트 락(White Rock) 지역의 LBJ 프리웨이 인근 퍼거슨 로드(Furgerson Road)에 위치한 텍사코(Texaco)
주유소에서 작년 5 28일부터 올해
7 25일까지 2건의 가중 처벌 적용 강도
사건과
5건의 강도 사건, 4건의 가중 처벌 폭행 사건 그리고
3건의 대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문제의 주유소가 마약
사용과 판매 및 관련 폭력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음을 우려해 달라스 시가 해당 주유소 폐업을 목적으로 지난 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해당 주유소를 거점으로 기승을 부린 범죄 활동으로 인해, 해당 주유소의 마히르 아미리(Mahir Amiri)라는 경비원이 근무 중에 발생한 범죄와 관련해
등허리 쪽에
5발의 총상을 입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지나친
범죄 활동에 대한 민원 제기에 달라스 시가 해당 주유소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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