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시 재산세율, 수십 년 만에 큰폭 인하 예고
Written by on August 6, 2022
달라스시의 주택 소유자들의 재산세율이 수십 년
만에 가장
많이 인하될
것으로 보입니다.
달라스의 TC 브로드낙스(TC Broadnax) 시 매니저는 새 예산 계획으로 재산세 평가액
100달러당
2.75센트(2.75 cents)의 재산세
감면을 제안했습니다.
만약 이 감면안이 통과된다면, 달라스의 주택 중간 가격인 약 41만 달러의 주택
소유자는 2천 123달러의 재산세 청구서를 받게
되며 이는 현재 세율적용 보다
79달러 낮아집니다. 다만 달라스의 주택 소유자들은 주택
가치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여전히
예년보단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해(2021년) 달라스의 주택 중간 가격은
33만 5천 달러였으나, 올해는 7만 달러 넘게 더 상승했습니다.
높은
평가로 인해
주택 소유자는 과거보다
평균 약 230달러를 더
지불하게 됩니다.
또한 45억 1천만 달러 규모로
제안된 시
예산은 250명의
경찰관을 추가 고용하고,
거리개선과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달라스 시의회는
오는 9일(화)에 제안된
예산에 대한
첫 공개
브리핑을 받게
되며
이번 달에 예산
타운홀 회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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