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서명 참가자가 7천 5백 명 넘어서
Written by on April 14, 2017
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서명 참가자가 7천 5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총영사관 승격
추진위원회의 오원성 부위원장은 “2천 5백 명의 서명만 더 받게 되면, 만 명이 채워지게
된다”면서 “만 명을 넘어서게 되면, 달라스 영사 출장소를 총영사관으로 승격해달라고 한국 정부에 건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명은 가두
서명을 비롯해서 식당, 미장원, 베이커리 서플라이 등 다양한 곳에서 전방위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오원성 부위원장은 DFW
지역의 많은 한인들이 이미 서명에 동참했기 때문에, 이제 인접해있는 다른 도시나
다른 주로로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인들이
많이 운집하는 교회의 참여가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총영사관 승격
추진위원회에서는 8천 번째 서명자 이벤트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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