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카운티 보건국, 최신 코로나19 백신 공급 우려
Written by on September 5, 2024
달라스 카운티 보건국이 최신 코로나 19 백신 공급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달라스 카운티 보건국의 필립 황 박사는 지난 3일(화), 카운티 커미녀서들에게 코로나 19 여름 감염세는 가라앉고 있지만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바이러스 변종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이 상업적으로 제공되고 있지만, 달라스 카운티 보건국 같은 공공 보건 부서에는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황 박사는 “주 정부로부터 백신을 받기 위해 신청은 했다”면서도 “성인들을 위한 새 백신은 10월 1일까지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받을 수 있도록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텍사스는 하수 샘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높은 농도로 검출된 주 중 하나입니다.
보건 당국은 새 백신이 원할하게 공급이 안되는 상황에서 올 가을과 겨울에 코로나19 감염이 급증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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