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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녹색 바람 기대 커져…관련 업체들, 발 빠른 이주

Written by on March 19, 2018

 

 

[앵커]
 

마리화나 판매에 대한 관련법이 느슨해지는 주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

텍사스는 아직 마리화나 합법화를 시행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최근 관련 기업들이 사업장을 텍사스 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내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주는 올 1월부터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해 모두 6개입니다.

워싱턴D.C.를 포함하면 미국 내 7 지역이 마리화나를 합법화했습니다.

매사추세츠는 오는 7월부터 소매 판매가 허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미국 내 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 한 주는 이보다
훨씬 많은
29개 주입니다.

이처럼  마리화나 판매에
대한 관련법이 느슨해지는 주가 늘어감에 따라 대마 제재와 관련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판매 시장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아직 마리화나 합법화를 시행하고 있지 않은 텍사스에도
마리화나를 재배하는 녹색 바람이 일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몇몇 관련 기업들이 일찌감치 사업장을 텍사스 주로 옮겼습니다
.

현재,
이들 기업들은 아직까진 법적인 문제로 주로 마리화나 관련 부대 용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마 오일
tinctures와 마리화나 재배 온실에 필요한 바닥재 등 모든 대마 관련 부대 제품들이 많은 영업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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