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설 훈 의원, DFW 단체장들과 동포 간담회 가져
Written by on June 15, 2017
미주 한인들의
올림픽 경기가 될 미주체전을 축하하기 위해 달라스를 방문한 더불어 민주당 설훈 의원과 한인 단체장이 함께하는 ‘동포 간담회’가 어제 달라스의 한
식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달라스 한인회
박병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유석찬 달라스 한인회 회장과 니콜 오칸래 포트워스 한인회 회장, 강석란 달라스 한국여성회 회장, 재미 대한 체육회 안경호 회장 등 25명의 단체장들이 함께 했습니다.
설 훈 의원은
달라스 영사 출장소의 영사관 승격, 재외동포처 신설, 재미 한인들의 이중국적 허용, 한국학교
지원금 등을 주제로 각 단체장들과 열띤 토론의 가졌습니다.
설 의원은, 급격히 부상하고 있는 도시 ‘달라스’를 방문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주 체전의 성공적 개최 기원과 더불어 DFW 지역의 한인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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