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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튼 소재 고교 학생들, 학교측에 성폭행 사건 처사 항의 … 수업 거부 행동 나서

Written by on October 18, 2021

 

지난 주 금요일(15) 덴튼(Denton)
H. 가이어(john H. Guyer) 고등학교 학생
수백 명이 성폭행 사건에 대한 학교측 대처에 항의하는 뜻으로 집단으로 수업을 거부했습니다


Denton
Record Chronicle
에 따르면 이달 6일 가이어 고교 캠퍼스에서 성폭행 사건들 중 한 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학생들의
집단 수업 거부 행동은 바로 해당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를 지지하고 경찰의 행동을 요구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정문을 통해
나와 주차장으로 모인 뒤 책임 소재 규명을 주장하는”Hold Him Accountable”“We Believe You”라는 두 개의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또 학생들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교육구 당국에 학생들을 보호하고 성폭행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학부모들도 동참해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은 안전할 권리가 있고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옳은 일을 어른들이 할 것이라고 신뢰할 필요가 있는데도 어른들이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옳지 않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호소했습니다.


덴튼 교육구는 언론을 통해
당국은 한 학생의 성폭행 피해 의혹에 대한 덴튼 경찰국의 수사에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명을 통해 한 고교
캠퍼스에서 두 학생 간에 발생한 상황에 대한 의혹에 대해 최근에 알게 됐으며 당국은 현재 철저한 수사를 하고 있는 지역 사법 기관에 전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해당 교육구 관계자는 수사
일정은 덴튼 경찰이 정한 것이라면서 경찰 수사 내용을 자세히 밝힐 순 없지만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과 안녕이 해당 교육구의 최우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 

 

덴튼 경찰국은 언론을 통해
현 시점에서 미성년 학생 한 명이 한 성폭력 신고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도만 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혐의 적용이 이뤄지면 관련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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