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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소토 거주 달라스 경찰관, 다 큰 아들을 침입자로 오인해 총상 입혀

Written by on October 28, 2019

 

디소토(DeSoto)에서 비번의 달라스 경찰관이
성인인 자신의 아들을 침입자로 오인해 총상을 입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
 

이번 총격
사건은
, 지난 토요일(26) 저녁 6시경, 캐리애지 크릭 드라이브(Carriage Creek Drive)에서 자신을 비번의 달라스 경찰관이라고
밝힌 가해자가 직접 전화로 신고해 알려졌습니다
.

이후,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팔 위쪽에 피를
흘리고 있는 문제의 경찰관의 아들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시킨 뒤 경미한 총상 치료를 받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경찰이 총격 사건 피해자와 가해자로 얽힌 두 부자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해당 사건을 수사 하고 있는 가운데
, 초기에 우발적인 총격으로 보고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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