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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수 총기 절도 매매한 두 전 보안 경관 유죄 인정돼

Written by on August 8, 2017

텍사스의 두
보안 경관이 몰수 총기를 훔쳐 전당포나 온라인 거래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최대

10년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Dallas 연방 검찰이 Ellis
County Sheriff`s Office 증거물 보관소에서 도난 당한 총기 40정을 파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총기를
훔친 전 증거물 보관소 담당 경관

Phillip Slaughter와 또 한 명의 전 보안 경관 Thomas Smith는 지난 7월 이후 각각 형량 협상에서 도난 화기 소지 및 매매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뒤 선고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

검찰 조사에
의하면
, Slaughter 2015년 수백 정의 화기를 파쇄하라는 법원 명령을 받았으며, 이후 일부 총기가 전당포에 풀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한편, Slaughter는 체포되기 전인 작년
3월 사직했으며, Smith Lampasas County
Sheriff`s Office에 근무하던 중 작년 5월에 체포된 뒤 사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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