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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자리 창출 투자 나선 Exxon Mobil

Written by on March 7, 2017

 

Exxon Mobil
2022년까지 200억 달러를 투자해 Texas Louisiana 의 케미칼 생산과 연료 생산력을 증대시킬 계획을 밝혔습니다.

Exxon Mobil 은 점점 커지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 국내 셰일 오일과 천연 개스를 제품화하기 위해 케미칼 생산과 연료 생산력을 증대할
계획입니다
. 

어제 Houston CERAWeek 에너지 회의에 참석한 Exxon
Darren Woods 최고 경영자는 플라스틱과 산업용 케미칼, 자동차 연료를 생산할
신설 공장들의 위치를 원료 공급지와 중동
, 동아시아의 최종 소비시장과 가까운 곳에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xon의 계획대로 걸프만 일대에
11개의 화학공장과 정유공장, LNG 건설사업이 실현되면 4 5천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며, 생산 제품들은 높은
생활 수준과 소비로
Exxon의 이번 투자의 동기가 된 해외의 고속 성장 국가들에서 주로 소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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