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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적십자, 20명의 Dallas 화재 이재민 지원 나서

Written by on January 17, 2018

강추위가
닥친 이번 주 월요일
Dallas에서 발생한 큰 화재로 20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미 적십자사가 이들 피해 주민들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 밤
9
30분경, Skillman Street Wintree
Condominiums라는 건물에서 화재가 나 Dallas 소방 구조대가 출동했습니다.

이층으로
된 해당 건물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연기가 피어 오르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 불을 끄려 애썼지만 다락과 지붕 쪽으로 불길이 급속히 퍼져 나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에 소방대원들이
방어적인 진압 태세로 전환해 건물 외벽에서 불길을 잡는 사이
, 화재 경보가 이어지면서 소방 지원 인력도 더 많이 투입됐습니다.

Dallas 소방국은 이번 화재 진압을 위해 최소 70명의 소방대원들이 동원됐음에도 14채의 주택이 파손되고 2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상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

한편 이번
화재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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