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바이든, 다음 달 24일 일본 찾을 듯…첫 한미정상회담 개최 무게

Written by on April 12, 2022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 달
24일께 쿼드(Quad)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겠다는 의향을 드러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11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5월 24일께 일본에서 만나길 고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쿼드는 미국, 일본, 호주, 인도 등 4개국의 대(對)중국 견제 협의체로,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정상급
회의체로 격상될 정도로 바이든 행정부가 공을 들이고 있는 기구입니다
. 


쿼드 정상은 지난 3월 화상 회담에서 올해 봄에 일본에서 대면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지만, 그간 구체적인 날짜가
거론된 적은 없었습니다
. 


그동안 호주 총선 일정으로 인해 일정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다음 달 21일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힘에 따라 일정의
불확실성은 사라졌습니다
. 


이에 바이든 대통령의 방일 일정이 나옴에 따라 이때 한국도 찾을 가능성이 상당해
내달 하순에 윤석열 정부의 첫 한미정상회담이 개최될지 주목됩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내달 10일 대통령에
취임할 예정이므로 내달 하순에 한미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역대 정권 가운데 가장 이른 시일 내 한미정상회담을 개최하게 됩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