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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고교 풋볼 코치,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

Written by on May 6, 2026

텍사스 지역 고등학교 풋볼 코치가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알링턴 보위 고등학교에서 근무했던 전직 코치 조나단 코리 크루즈(Jonathan Cory Cruz)가 체포 영장에 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크루즈는 최근 라운드 락 지역 맥닐 고등학교의 풋볼 감독으로 임명됐지만, 현재는 직무 정지 상태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크루즈는 아동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건은 지난해 1월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그는 다이아몬드 힐-자비스 고등학교에서 감독으로 재직 중이었습니다. 수사는 아동 보호 서비스 신고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이 가정 내 폭력과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해당 사건이 학교 학생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크루즈는 이후 알링턴 보위 고등학교에서 코치로 근무하다가 지난 3월 맥닐 고등학교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그의 보석금은 2만 5천 달러로 책정됐으며, 경찰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 당국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가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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