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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내년도 주택가격. “큰 하락폭 없다”

Written by on December 25, 2021

북텍사스의
주택 거래율이 주춤하고 있지만 내년도 지역 내 주택 가격은 크게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경제 전문가들은 내년도 주택 가격 상승폭이
작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DFW 지역의 주택
가격은 정상보다도 높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텍사스 부동산 리서치 센터의 제임스 게인스 이코노미스트는
“물가가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주택 가격 상승은 주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어 그는 “북텍사스의 주택 가격은 내년(2022년)에 9%~ 10%로 상승할 것이라면서,
20% 가까이 증가한 올해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DFW의 건설사들은 올해 많은 단독 주택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DFW 에서는 약
5만 8천건의 주택 공급이 시작됐고, 지난 2년간 60%이상 성장했습니다. 

한편 지난 11월 DFW의 아파트 임대료는
1년 전보 평균 16% 이상 올랐으며 이는 역사상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리얼 페이지의 그렉 윌렛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내년 아파트 임대료 상승률이
현재 대비 절반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고 말했습니다. 

북텍사스에는 38,500채 이상의 아파트가 건설 중에 있으며, 건설업자들은 앞다퉈 더 많은 임대 커뮤니티 건설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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