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텍사스 무더위에 ‘벌레 대란’ 우려
Written by on July 3, 2024
북텍사스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로 인해 벌레들이
집안으로 몰려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충 전문가들은 텍사스에서
곧 ‘벌레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해충 방제
전문가인 ‘더 페스트 듀드(The Pest Dude)’는 텍사스에 평균보다
훨씬 더 더운 여름이 찾아오면서, 곤충들도 이러한 더위를 피하고 먹이를 찾기 위해 집 안으로 향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현상에는 올봄의 습한 날씨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바퀴벌레, 개미, 거미,
집파리 등 다양한 곤충들의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심지어 텍사스의 일부
지역에서는 올해 날씨로 인해 전갈의 침입이 발생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충을 막기 위해 전문가들은
집 안의 틈새를 막고 날씨에 따라 문 및 창문용 날씨 스트리핑을 교체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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