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미용 시술로 살인죄 기소된 여성, 60년형 받아
Written by on March 30, 2017
불법 미용 성형 시술로 고객을 사망에 이르게 한 올해 마흔 다섯살의
미용사 Denise Ross가 어제
60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는 “Wee Wee Booty”라는 무면허 성형 시술로 서른 네 살의 Wykesha Reid 를 사망하게 했습니다.
이날 법정에서, 검찰측은 미용실 고객들의 요구로
Ross가 주사를 놓았지만 해당 고객들은 주사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Ross는 주사액에 대해 염분용액이나 하이드로젤이라고 주장하곤
했지만 피고가 Grapevine의 한 업체로부터 산업용 실리콘 3700여 파운드를 구입한 사실이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에 검찰측이 여성 고객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 시술에 대한 경종이
되는 판결을 재판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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