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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서 공군 KT-1 2대 비행훈련 중 충돌…4명 순직

Written by on April 1, 2022

 

경남 사천에
있는 공군 제
3훈련비행단에서 1일 훈련기
2대가 비행훈련 중 공중 충돌해 학생조종사 등 탑승자 4명이 전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공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2분께 공중비행훈련을
위해 이륙한
KT-1 훈련기 1대와 이어서 계기비행으로 이륙한
KT-1 훈련기 1대가 오후 1시
37분께 비행기지 남쪽 약 3.7마일지점 상공에서 공중충돌하여 추락했습니다. 


두 훈련기가 연달아 이륙한 지 5분 만에 사고가 난 것입니다. 계기비행은 조종사가 직접 맨눈으로 지형지물 등을 파악하는 시계비행과 달리 항공기 위치 등을 장착된 계기에만 의존하는 비행 방식입니다. 


추락한 KT-1 2대는 2인승 형태로,
각각 학생조종사 1명과 비행교구 1명 등
2명씩 총 4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사고
직후
2대에서 모두 비상탈출이 이뤄졌지만, 4명이 전원 순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군은 전했습니다
.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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