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주운전자, 7번째 위반으로 70년형 받아
Written by on February 20, 2018
여러 차례의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7번째 음주 운전으로 징역 70년의 배심원
판결을 선고 받았습니다.
2016년 6월 자정 무렵 Interstate 20에서
Collis Robinson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뒤 시속 110 miles이
넘는 과속으로
Weatherford 경찰에 쫓긴 정황이 경찰 차량 카메라 영상 증거물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이에 Robinson은 20개월이 지난 지난 주 목요일 Parker County 배심원 재판에서 7번째 음주 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미 체포
거부와 경찰관 폭행 그리고 면허 정지 중 음주 운전 전과가 있는 쉰 여덟 살의 Robinson은 7번째 음주 운전을 저지르면서
결국 장기 실형이라는 배심원 판결을 자초했습니다.
이번 배심원
재판에서 Robinson에 대한 유죄 판결은 10분도 안돼 결정되었으며 곧 실형 선고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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