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표결 앞둔 CBD법 통과 위해 시민들의 지지 시위 행진 열려
Written by on May 13, 2019
Texas의 마리화나 관련법이 마지막 관문인 상원 통과를 앞두고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토요일,
Fort Worth에서 해당 법을 지지하는 시위 행진이 열렸습니다.
마리화나와 CBD 오일 합법화를 지지하는 해당 시위는
West 7th Street과 Lamar Street이 교차하는
Burnett Park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날, 해당 공원에는 연사들을 포함한 수백 명의
시민들이 모여 들었고, 집회 현장 주변에 유권자 등록처와 라이브 뮤직 연주 장소 그리고 푸드 트럭 등도 마련됐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해당 공원에서 시위 행진을 시작해
Tarrant County 법원과 Weatherford Street을 거쳐 다시
Burnett Park로 돌아와 집결했습니다.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