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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림 법안 상하원 의원들 공동 발의, 백악관 반대로 성사는 불투명

Written by on July 28, 2017

 

불법체류
청소년들인 드리머들의
DACA 추방유예가 폐지위기에
몰리자
, 여야를 초월해 초당적인 새로운 드림법안이 공식 상정됐지만, 백악관이 반대하고 나서 성사 가능성은 불투명해지고 있다.

2001년부터 드림법안을 추진해온 민주당 딕 더빈 상원의원과 공화당의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은 새로운 드림법안 2017을 지난 20일 공식 상정했다.

더빈
의원과 그래험 의원은 드리머들에게
8년짜리 조건부 영주권부터 제공하고 2~3년후 정식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새로운 드림법안을
공동 발의했다
.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단속이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DACA추방유예 정책은 지난해 10월 이후 법적 소송에 걸려 폐기 위기에 몰려있다.

그러자
연방 의회는 드리머
75만 명을 구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 정책 탓에 아직 해법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

더빈
의원과 그래험 의원은 공동회견을 열고
, “드리머들에게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데도 일부 주지역에서는 DACA 추방유예까지 중단시키려 하고
있어 드림법안을 재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 


드림법안은
  신청자격을 소폭 확대한 대신 1차로 최대 8년간 유효한
조건부 영주권부터 제공한 다음
2년 이상의 대학재학이나 군복무, 3년의
취업을 마치면 정식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자격
조건은
17세 생일 이전에 미국에 입국해 4년간 미국에 지속적으로 거주한 청소년이어햐 하고, 범죄나 비자 사기 등 전력이 없어야 하며
미국에서 고교 졸업 학력을 갖추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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