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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패스트푸드점 살인 사건’으로 수배 중이던 십대 소녀 체포

Written by on October 31, 2024

샌안토니오 패스트푸드점 살인 사건으로 수배 중이던 십대
소녀가 달라스 남동부에서 체포됐습니다


17세의 아디아 나미르 로버슨(Adiah Namir Roberson) 3개월 전 베어 카운티의 소닉 드라이브인 매장에서 매니저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달라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와 그랜드 프레리 경찰서 등 여러 법 집행 기관이 협력하여 이번 체포 작전을 펼쳤으며,
지난 22일 범죄 신고 제보를 통해 결정적으로 체포가 이뤄졌습니다
당국은 제보를 받은 후 로버슨이 은신해 있던 달라스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그를 찾아냈습니다


텍사스 공공 안전부는 보도 자료를 통해, 로버슨이 살인 혐의 외에도 정부 문서 위조 혐의로
추가 수배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로버슨은 지난 7월 발생한 소닉 매장
총격 사건 이후로 도주 생활을 이어오며 텍사스에서 수사 대상에 올라 있었으며
, 현재 변호사가 선임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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