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의 흑인 이발사, 시의원 당선 화제
Written by on June 16, 2017
올해 서른 살의
흑인 이발사 La’Shadion Shemwell 씨가
McKinney 시의 1번 District에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당선소식이 빈곤층의 자녀들과 십대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빈곤층이
사는 공공주거지역 출신의 가난한 흑인 이발사였는데, 지난 토요일 McKinney 시의원 선거에서 당당히 당선의 승리를 거뒀다면서 자신의 당선에
대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McKinney 시 관계자에
따르면, district 1은
3만 5천명 이상의 시민이 거주하며 그 중 40퍼센트가 소수민족입니다.
Collin County는 최근
이주민이 많이 늘어, 앞으로 새 유권자들로 인한 정치적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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