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과 화석연료 상관관계 주장한 Perry 에너지장관
Written by on November 3, 2017
Rick Perry 연방 에너지
장관이 어제 Washington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화석 연료가 성폭력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역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Axios와 NBC News 공동 주최로 열린 에너지 정책 행사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거주지에 대한 전력 공급과 생명을 살리는 것과의 관계에 대해 얘기하면서
나온 주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Perry 장관은 “주변을 환히
밝히는 전기가 들어오면 성폭력 같은 행동과 관련해 정의로움도 밝힐 수 있다”면서, “그런 측면에서,
화석 연료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텍사스주지사를
역임하고 대선에도 두 번이나 도전한 바 있는 Perry
연방 에너지장관은 또, 행사 중재자인 Jim VandeHei와 “Meet the Press” 진행자 Chuck Todd에게 기후 변화의 주범은 인간이 아니라 뒤쳐진 과학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한편, 현재 Perry 장관은 미국의 핵무기 유지와 보호 임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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