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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흡연 금지법 논의 나서는 Fort Worth 시

Written by on October 17, 2017

 

Fort Worth 시가 술집
흡연 전면 금지와 관련된 흡연법 변경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현행법 상, Fort Worth의 식당과 볼링장에서는 흡연이 금지돼
있지만
, 빙고장과 tobacco 가게 그리고 알코올 주류 판매 술집
등 일부 영업장에서는 흡연이 허용돼 있습니다
.

이에 흡연법
개정에 찬성하는 옹호자들은 흡연 가능 영업장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흡연 금지 장소 범위를 대부분의 실내 공공장소로 확대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

흡연이 가능한
술집과 가능하지 않은 술집 등 여러 개의 가게를 운영하는

Robbie Turman 씨도 영업에 이득이 된다는 생각에 흡연 금지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10여년 째 술집을 운영해 오고 있는
Sarah Ten Brink 씨는 개업 후 줄곧 고수해온 흡연 허용 방침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 올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처럼, 술집으로 대표되는 실내 공공장소 흡연 금지 확대안은
현장 업주들 사이에서도 찬반 양론이 분명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한편, 오늘 열릴 시 의회 흡연법 개정 논의에서는
American Heart Association American Cancer Society 두 단체가 해당 개정안의 시 의회 통과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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