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스카이다이빙 사고 십대, 76만 달러 보상금 받아

Written by on April 18, 2017

 

2014년 오클라호마 주
Chickasha에서 스카이다이빙 사고로 심각한 전신 부상을 입은 텍사스의 Joshua 출신 젊은 여성이 피해 보상금으로 76만 달러를 받게 됐습니다.

사고 당시 열
여섯 살이던
Makenzie Wethington은 사고 후 자신의
낙하산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에 반해, 당시 연방 항공청은
Wethington이 뛰어 내릴 때 사용한 낙하산은 작동이 잘 되는 양호한 상태였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지금은 폐업한, Wethington이 이용한 에어 레저스포츠업체
Pagasus 운영자 Robert Swainson씨도
Wethington이 겁에 질려 지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책임을 피해자에게 떠넘기는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 재판부는 피해 십대 소녀가 스카이 다이빙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숙련도에 맞지 않는 작동이 어려운 낙하산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하고
76만 달러의
보상금을 원고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한편, 오는 5
1일부터는 스카이다이빙 입문 연령이 18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전국낙하산협회가
밝혔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