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미주 체전 참가를 위한 2019 달라스 한인 야구 대표팀 발단식 열려
Written by on March 25, 2019
2019 달라스
한인 야구 대표팀의 발단식이 지난 23일 토요일 오후 4시Sandy Lake Baseball Field에서 열렸습니다.
달라스 야구 대표팀은 올해 6월, 시애틀에서 열릴 제 20회
미주체전 참가를 목표로 총 팀원 25명 중 15명을 선발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발단식에선 총감독 에디 유씨와 김병곤 수석 코치겸 감독의
지휘아래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승호 야구 대표팀 회장은 달라스에서 더욱 많은 야구인들을 모으고 야구를
좋아하는 달라스 교민들이 직접 야구를 경험하며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승호
달라스 야구팀 회장입니다.
#. 이승호
달라스 야구대표팀 INT.
한편 달라스 야구 대표팀은 2년 전 창단했으며, 지난 2017년 달라스에서 열린 제 19회 미주체전에 참가해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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