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한 달라스 남성, DNA와 감시 카메라 영상으로 덜미
Written by on July 29, 2019
달라스에서 이달 초 발행한 22세의 여성이 살해된 사건을 두고 경찰이 남편을 살해범으로 체포, 기소했습니다.
달라스 경찰에 따르면 25세의
마르코스
플로레스–로드리게스는(Marcos Flores-Rodriguez)는 자신의 아내인 22세의
다이애나
가르시아–페드라자를(Diana Garcia-Pedraza)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아내인 가르시아 페드라자는 지난 13일 Maryland Ave의 차량안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는데, 당시 그녀는 자신의 어린 두 아이를 친구 집에 맡긴 후 일터로 향하다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이에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경찰은 감시 영상을 분석해 총격 용의자가 몇 블록 떨어진 한 주차된 차 밑에 셔츠를 던지는 것을 발견한 후, 해당 셔츠를 회수해 DNA 테스트를 한 결과 남편인 로드리게스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로드리게스는 25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 받은채 달라스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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