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적학대 남성, 11번의 종신형과 450년 징역형 받아
Written by on April 3, 2017
텍사스 동부의
한 남성이 34건의 아동 성적 학대 혐의로 11번의 종신형과 총 450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용의자 Kevin Morris가 체포되기 전까지
20여년 동안 네 살에서 열 여섯 살에 이르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상대로 성추행과 강간, 협박을 일삼은 사실이 지난 주 목요일 Cherokee County 배심원에 의해 인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 Chris Day State District 판사는 각
혐의에 따른 형량을 합산해 판결하면서, 더 높은 형량을 주문할 수 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orris는
34만달러의 벌금형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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