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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호흡 곤란으로 입원…부인도 동반 입원

Written by on January 19, 2017

 

생존한 전직 대통령 중 최고령인 George H. W. Bush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인
Barbara Bush 여사가 나란히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고 언론이 어제 전했습니다. 

아버지 부시로 통하는 Bush 전 대통령은 폐렴에 기인한 급성 호흡 질환으로 지난 14, Houston Methodist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Bush 전 대통령 측 대변인은
의사들이 기도를 보호하고, 뚫기 위한 시술을 해, Bush
전 대통령을 진정시켰다고 전했습니다. 

고령인 Bush 전 대통령은 이날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잘 받고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Barbara Bush 여사는 예방 차원에서
어제 전격 입원했습니다
.

Bush 여사는 피로와 감기를 호소해 예방
차원에서 어제 오전 입원했다고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

생존한 전직 대통령 중 최고령인 Bush 전 대통령은 지난
10Donald Trump 대통령 당선인에게 대통령 취임식 불참을 사과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 

CNN 방송에 따르면, Bush
전 대통령 내외는의사가 우리 부부에게, 1월에 바깥에 앉아 있으면 무덤을 파는 일이라고 해 텍사스에 머물기로 했다고 편지에서
불참 사유를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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