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지역 교회 목사,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후 자수
Written by on July 29, 2024
알링턴에 위치한 한 교회의 창립 목사가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후 지난주 태런 카운티 교도소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김영도 기자입니다.
<기자>
보도에 따르면, 51세의 로니 고인스(Ronnie Goines)는 알링턴에 있는 코이노니아 기독교교회(Koinonia Christian Church)의 창립 및 담임 목사로, 그는 지난 25일 태런 카운티 교도소에 자수했습니다.
고인즈는 지난달 한 여성으로부터 제기된 성폭행 혐의 1건과 성추행 혐의 1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인스는 이전에 알링턴 시의회의 상설 위원회 유니티 카운슬(Unity Council)에서 봉사했으며 알링턴 경찰서의 성직자 및 경찰 협력 프로그램에 소속된 바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추가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고인즈와 피해자 간의 관계 또한 불분명합니다.
수사관들은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수 있다는 언급은 피했으나, 성폭행 수사가 진행중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를 가진 사람은 알링턴 경찰에 연락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달라스 Dknet뉴스 김영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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