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어제 성영준 Carrollton 시의원 후보 후원의 밤 열려

Written by on February 17, 2017

 

Carrollton 6지구 시의원에 도전하는
성영준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어제 저녁
6Carrollton 소재 ‘브레이커스 레스토랑’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는 이성철 목사의 기도와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 최승호 달라스 한인회 부회장,
Becky Miller Carrollton 시장, 그리고 성 후보의 고교 시절 은사이자 전 Carrollton 시의원인 Shirley
Tarpley 씨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성 후보가 Carrollton 시의원에 당선되어 유색
인종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주류사회와 아시안 커뮤니티 간의 중간자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성영준 후보는자신은 이민
1.5세대로 이민자들이 겪는 문제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시의원이
되면 미 주류사회에 아시안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성 후보는 또한 한인사회가 Carrollton 시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시의회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는데 한인사회의 지지 없이는 당선이 불가능하다며 한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성영준 후원회 회원과 성 후보를 지지하는 주민 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Carrollton 시의원 선거는 오는
56일에 열리고 조기 투표는 424일 부터 52일 사이에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