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텐맨의 초콜릿 칩 쿠키, 이물질 첨가 우려로 리콜돼
Written by on August 6, 2019
제과업체
엔텐맨(Entenmann`s)이 파란색 플라스틱 조각이 포함될 상황을 우려해 초콜릿 맛이 나는 Little Bites Soft Baked
Cookies를 리콜했습니다.
최근, 엔텐맨 소유주인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
기반의 빔보 베이커리스 USA(Bimbo Bakeries USA)가 미니 초콜릿
칩 쿠키 팩이 5개 들어 있는 해당 제품을 이물질 첨가 우려로 리콜 조치해 판매 매장에서 철거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과업체의
플라스틱 이물질과 관련된 신체 이상 증상 등의 소비자 불만 신고는 아직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으나, 만일, 문제의 쿠키 안에 해당 이물질이 들어 있을 경우, 질식 유발 위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에 리콜된
쿠키 제품에는 7203002378이라는 UPC 코드가 한 개 표시돼 있으며, 해당 제품은
대부분의 주와 워싱턴D.C.에서 판매돼 왔습니다.
한편,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구입처에서
반품 후 환불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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