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보험사기 단속에서 텍사스 남성 4명 기소돼
Written by on July 17, 2017
최근 연방 정부
차원에서 진행된 건강 보험 사기 단속에서 4명의 텍사스 남성이 3600만 달러 상당의 보험 청구 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Texas Northern District 연방 검찰청에
기소된 용의자들은 Erik Bugen과 Jody Sheffield 그리고
Matthew Hawrylak과 Britt Hawrylak이라는
40대 전후의 남성들로서 2014년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건강보험 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불필요하고
부적절한 독극물 처방과 DNA 암 검진 검사를 받아
군 보험사 TRICARE에 보험료를 청구한 것으로 검찰이 밝혔습니다.
계속되고 있는
전국 보험 사기 사건 수사는
Defense Criminal Investigative Service와 Veteran`s
Affairs-Office of Inspector General 그리고 FBI의
합동 작전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억 달러의 보험 사기 청구금과
관련된 400여명의 사기범들이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