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DFW에 찬 기운 기습으로 수요일까지 기온 급감, 습도 감소
Written by on July 22, 2019
DFW 지역에 연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기상이 급변해 때 아닌 찬 기운이
몰려 들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까지도 100도에 육박하는 고온 날씨가 지속되다가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급감하며 천둥을 동반한 폭풍이 DFW 일부 지역을 내일 오전까지 기습할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특히, 찬 기운이 몰려든 후 서남풍이 북풍으로
바뀌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수요일까지 대기가 서늘해지고 습도도 낮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지역의
갑작스런 기상 이변은 이번 주 목요일쯤 사라지고 기온과 습도 모두 예년 수준으로 반등한 뒤, 서풍이 불면서 전형적인 7월 말경의 여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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