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척” 두 아들 입양해서 ‘몹쓸짓’ 일삼은 게이 부부의 최후
Written by on December 26, 2024
아들 두 명을 입양해 단란한 가정을 꾸린 부부가 뒤로는 인면수심의 행동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어린 양자들을 상대로 강간, 학대 등 성 착취를 해온 사실이 들통나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25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조지아에 사는 동성애자 커플 윌리엄(34)과 재커리 줄룩(36)은 두 아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최근 가석방 없는 징역 10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아들들은 각각 12세, 10세 형제로 줄룩 부부에 의해 기독교 특수 기관에서 입양됐습니다.
부부는 부유한 애틀랜타 교외에서 아들들을 키웠습니다. 윌리엄은 공무원이었고, 재커리는 은행에서 일해 외부에서는 그들이 완벽한 부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부는 아들들에게 성관계를 강요했고, 아동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학대 장면을 촬영하곤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부부는 마치 포주처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역 소아성애자들이 모인 그룹 중 최소 두 명의 남성에게 아들들을 넘기기도 했습니다.
부부의 악행은 이 그룹의 한 멤버가 아동 포르노를 내려받다 적발되며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이 멤버가 경찰에 “줄룩 부부가 집에 사는 어린 남자아이들과 함께 포르노를 만든다”고 고발했고 결국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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