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안전벨트 무시에 셀폰 문자한 킬린 경찰관, 내사 받는 것으로 알려져
Written by on August 22, 2019
킬린(Killeen)의 한 경찰관이 안전벨트도 매지 않고 셀폰 문자를 보내는 부주의 운전을 한 사실이 소셜 미디어 동영상을 통해 알려진 뒤 킬린 경찰국의 내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경찰관이 경찰국 내사 대상에 올라 있다는 것은 문제의 동영상을 확인한 킬린 경찰국의 찰스 킴블(Charles Kimble) 국장의 공개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 문제의 경찰관이 주행 중 보인 부주의 운전 상황이 동영상으로 찍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진 가운데, 이틀 만인 지난 15일, 킴블 국장이 해당 경찰관에 대한 적절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아울러, 문제의 경찰관의 부주의 운전이 중범죄에 해당 되진 않으나 지역사회의 기대를 저버린 점과 교통 단속과 안전을 중시하는 경찰 본연의 임무를 고려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다루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문제의 경찰관의 부주의 운전 행위가 찍힌 페이스북 동영상은 2200여차례 공유되고 8만여명이 조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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