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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불법 체류자, 선처 없이 추방시킨다

Written by on March 29, 2017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불법 체류자들은 선처받지 못한 채 우선 추방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ICE(이민세관집행국)가 최근 처음 공개했던 체포와 추방대상자 리스트에서도 DUI 음주 운전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

DUI 음주운전자들을 트럼프 행정부에서 핵심
타겟으로 삼고 선처없이 추방하고 있음을 확인해준 것이다
.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 단속과 추방에서 형사 범죄가 아닌 DUI음주운전자들이 주타켓이 된 것으로
드러나 추방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

음주운전이 많은 한인들과 히스패닉 이민 사회에는불법 체류신분으로 음주운전은
절대하지 말라는 경고령이 발령됐다
.

ICE가 각 지역 사법당국에 구금과 신병인도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118곳의 206명의 이민자들을 조사한 결과
DUI 음주운전자들이 4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방대상자 리스트에 오른 음주 운전 불법 이민자들은 텍사스에 가장
많았고 캘리포니아
, 콜로라도, 버지니아, 오레건, 미시시피 등 미 전역에서 포함돼 있었다. 

이는 살인과 강도, 성폭행과 마약, 가정폭력과 같은 형사범죄들 보다 낮은 수위의 위법 행위로 꼽히는 음주운전자들이 ICE의 주된
추방대상자로 분류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ICE는 이미 이민 단속과 주요 추방 대상에
음주 운전자들을 포함시켜놓고 있었다
.

이미 음주 운전으로 추방까지 당한 이민자들은 한 해에 3 5000명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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