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 추분에 따른 가을 본격 시작
Written by on September 20, 2018
이틀 후 토요일 밤부터 추분에
접어들고 북반구에 가을이
시작되면, 올해, 유난히
습하고 뜨거웠던 텍사스의
긴 여름이 끝날 전망입니다.
올해는 미 동부 서머타임 기준으로
오는 토요일 밤 9시 54분부터 태양이
적도 바로 위에 위치하면서 가을이 시작될
것으로 연방 기후예측센터가 밝혔습니다.
이때, 남반구에서는 태양이 적도 아래에 위치해 춘분이
되므로 남반구에 위치한
Argentina나 South Africa 또는
Australia 같은 나라들로
떠날 수 있다면
따뜻한 날씨와 햇살을
몇 달 더 누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국내를
벗어나지 않고 몇 주라도 더 빨리 서늘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맞고 싶다면, 서북쪽이나 북부 중부 지역의 주들이 가장 좋을 것으로 기후예측센터가 전했습니다.
미 동부 지역 대부분이 이달 하순 마지막 열흘 동안 평균 기온을
웃돌며 따뜻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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