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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 녹취록 제보자 숨진 채 발견

Written by on January 12, 202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보했다는 이모씨가
12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거졌습니다
. 당시 경쟁자였던 이낙연 전 대표 측은 이 후보가 장기간
수사와 재판을 받으면서 변호사비를 대납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또한 ‘깨어있는 시민연대당‘은 지난해 10월 이 후보의 주장이
거짓이라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그를 고발했습니다
. 


이 후보 사건에 참여한 이모 변호사가 현금
외에 쌍방울그룹으로부터
3년 후에 팔 수 있는 상장사 주식 20억원
상당을 받았으며
, 사실상 쌍방울 측이 이 후보의 변호사비를 대신 내줬다는 주장입니다. 


단체는 제보자 이씨에게서 이 같은 내용을 뒷받침할 녹취록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후보는 이씨가 제공한 녹취록이 조작된 것이라며 이씨와 단체 대표 등을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역시 “대납 의혹 폭로자가 아닌 녹취 조작 의혹의 당사자“라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현재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은 수원지검 공공수사부가
수사하고 있습니다
. 


다만 수사가 언제 마무리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에
대선이 두 달도 채 안 남은 만큼 수사 종료 시점
, 결과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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