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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증가한 앨런 시, 협소한 USPS 사무국은 20년전 그대로

Written by on July 31, 2019

 

알렌(allen) 시 인구가 지난 20년에 걸쳐 두 배로 증가한 반면, 해당 시의 유일한 연방 우체국 USPS 사무국은 규모와 시설이 20년전 그대로여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시의 보이드 드라이브(Boyd Drive)에 위치해 있는 USPS 사무국은 20년전과 똑같이 만 6000sf. 규모 그대로여서 늘어난 인구에
따른 업무량과 민원을 해소하기엔 공간이 매우 협소한 상황입니다

해당 우체국은, 특히 평일 오후나 민원인들이 많은 바쁜 날이면, 끊임없이 드나드는 사람들의 발길로 가득하고 주차장은 자리가 없어 차량이 우체국 건물 근처 비포장 부지까지 침범하는
형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알렌시의 새 연방 우체국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계획표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현 우체국이 더 이상 업무를 하지 않는다는 공고는 전해졌습니다

다만 USPS는 새 우체국이 들어설 정확한 위치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인근의 새 장소로 이전될 예정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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