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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ADHD 치료제, 정신증 심화 가능성 확인 연구 보고 나와

Written by on March 22, 2019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치료하는 일부 약이 병적 정신상태를 심화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ADHD
치료에 가장 널리 쓰이는 암페타민과 메틸페니데이트라는 종류의 약에 대한 검증 연구에서 치료제가 해당 장애 증상이 비교적 안정적일 병적 정신상태의 위험성을 오히려 높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발병 비율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데이터베이스 분석 결과, 암페타민을 복용하기 시작한 486명의 환자
1
명에게서 항정신제 처방이 필요한 정신증이 발현했으며, 메틸페니데이트의 경우엔 발병률이 암페타민보다
2
낮은 수준인
1046
1명에게서 정신증이 발현됐습니다.

한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최근 사이, 미국에서 주의력 결핍과 과민행동 그리고 충동성이 특징인 ADHD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6
백만명이 넘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해당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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