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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 이이호 씨, 몬태나 주 보즈만 시의원에 재선 성공

Written by on November 8, 2017

 

 

한인 여성 이이호
씨가 몬태나 주 주도인
Bozeman 시의원에 재선했다고
어제
  시애틀N’이 전했습니다.

2013년 당선해
4년 임기가 끝난 이 후보는 어제 선거에서 37백여 표로 2위를 차지하며 당선 되었습니다.  

이 당선자는
몬태나 주에서는 유일한 한식당인
이호스 코리안 그릴 18년 동안 운영하면서 오랫동안
한인회장으로 봉사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
출신인 그는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뒤 미 해군으로 복무하다

1988년 미국인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이이호 씨가
시의원으로 재선된
Bozeman은 인구
4만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한인 인구는 50여 명 남짓 밖에 되지 않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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