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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성 직원, 성희롱 피해로 Main Event Entertainment 고소!

Written by on April 17, 2018

 

Plano 기반 Main Event Entertainment의 전 직원인 한 여성이
성희롱 피해를 이유로 해당회사를 고소했습니
.


오클라호마 주 Tulsa 출신인 쉰 두 살의 Susan Dale은 실내 가족 오락 센터의 성격을 지닌 해당 기업의 로커 룸 같은 분위기가 자신의 불만 제기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고 방치된 점을
지적하며 성희롱 피해를 주장했습니
. 

Dale의 소송은 연예계와 미디어 업계를 포함 산업 전반에 걸쳐 불거진
Me Too
운동 움직임이 일기 전인 작년 여름에 시작됐습니다 

해당 소송에서
Mario Batali New Orleans의 유명 셰프 John
Besh 등 거물급 식당 경영자들이 비난의 중심에 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Dale은 담대하게 맞서고 있지만 때론 감정적으로 힘들다는 복잡한 심경을 토로하면서, “해당 회사에 맞서 싸우는 이는 내가 최초이며, 이런 일에 첫 주자가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임이
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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