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할 말이 없습니다. 우째 이런 일이 우리 앞 마당에서 생기는지….삼가 두분과 아기의 명복을 빌며 중부상을 입은 아기에게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빨리 쾌차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DKNET NEWS
July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