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주택 모기지 대출 이율 상승으로 예비 주택 구매자들 비용 부담 커져

Written by on October 17, 2018

 

[앵커] 

주택
모기지 대출 이율 상승으로 예비 주택 구매자들 비용 부담 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DFW 주택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택 담보 대출 이자율 상승으로 인한 대출 비용 부담율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들어 주택 거래로 인한 수익 상황이 좋지 않은 양상이 이어지자 지난 5년간 DFW 지역의 주택 가격이 40% 이상 급등하는 상황을 봐온 잠재적 주택 구매자들에게 희소식이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주택
모기지 대출 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 정도가 주택 구매자들이 가격이 오른 중소형 주택을 구입해 얻는 수익 효과보다 훨씬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택 구매를 염두에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부동산 기관
Zillow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장기 주택 모기지 대출 평균 비용은 5% 정도 오르고, 주택 대출 이율은 2016 이후 1% 이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주택 모기지 대출 이율 상승으로 인해 예비 주택 구매자들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전국 기준, 118달러씩 연간 1400달러를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Copyright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