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대북송금 이면합의 문건’ 진본 확신
Written by on July 31, 2020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인사청문회 당시 공개한 대북송금 이면합의 의혹 문건에 대해, 자신은 진본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3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무현 정권 당시 특검에서 해당 문건 없이도 대북 송금을 처벌했는데, 이면합의 문건이 드러나면 더 처벌이 무거워질 것 같으니, 감춘 것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한 주 대표는 박지원 원장이 청문회 당시 사본으로 공개된 해당 문건의 원본 대조가 어렵다는 점에서, 위조된 것이라고 말했을 뿐, 진실은 덮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원본이 어디에 보관돼 있을지 짐작하고 있지만, 취재원에 해당하는 사람들 때문에 조심하고 있다면서, 박 원장이 고발하면 특검이나 국정조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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