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주 검찰청, Harvey 홍수 피해 중고 차량 구입 주의보 발령

Written by on September 28, 2017

 

Ken Paxton 주 검찰총장이
중고 차량 구입 시 허리케인
Harvey로 인한 홍수 피해 차량을 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번에 텍사스
중남부 지역을 휩쓴 전대미문의 허리케인

Harvey로 인한 피해 가운데 50만대에서 백 만대 사이의 자동차가 홍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됨에 따라
, 주 정부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시민들에게 사전에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텍사스 법에
의하면
, 자동차 중고 거래상은 자동차의 손상에 대해 예비 구매자에게
미리고지해야 하며
, 홍수로 인한 손상일 경우엔 계약 시 “홍수 손상”이라는 표현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텍사스의 Deceptive Trade
Practices Act법 위반으로 간주됩니다.

Paxton 주 검찰총장은 “세차된
홍수 피해 차량의 손상 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는 없어도 해당 차량은 기계적 결함 때문에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한 폭탄과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울러, 주 차원에서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에 임할 것이므로,
중고 차량 사기가 의심되면 주 검찰청 소비자보호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